소식을 전합니다
나와 가족의 사진과 이야기를 올려 부모님께 소식을 전합니다. 부모님은 "내 사진 보기"에서 보시고, 그 사진이 다음 이야기가 됩니다. 오늘 어떻게 지내셨는지도 활동 기록에서 보입니다.

휴대폰 하나로 봅니다. 글자는 크게, 질문은 소리로 읽어 드립니다. 맨 위 사진을 누르면 가족이 올린 사진을 넘겨 보는 갤러리가 열립니다.
잘 주무셨는지, 오늘 기분은 어떠신지 한 번 누르면 됩니다. 잠과 컨디션은 기억과 떨어질 수 없어서 매일 묻습니다.
"이 사진은 어디에서 찍으신 걸까요?" 가족이 올린 사진과 관련된 추억(시기, 장소, 인물, 상황)에 대해 서화가 묻습니다. 맞히면 잘 기억하고 계시다고 말해 드리고, 틀리면 힌트를 드려 한 번 더 떠올려 보시게 합니다.
기억력·주의집중·시공간·계산·집행기능 다섯 가지 인지 강화 훈련을 손끝으로 톡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가족이 그날 훈련을 정해 드릴 수도 있어요.
인지예비능 강화를 위해 하루 낯선 우리말 다섯 개를 익힙니다. 질문은 소리로도 읽어 드립니다.
가족이 올린 사진을 큰 화면으로 한 장씩 넘겨 봅니다. 첫 화면 맨 위 사진을 누르면 열리는 갤러리입니다.
가족은 보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적고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떨어져 있을 때와 함께 있을 때, 하는 일이 다릅니다.
나와 가족의 사진과 이야기를 올려 부모님께 소식을 전합니다. 부모님은 "내 사진 보기"에서 보시고, 그 사진이 다음 이야기가 됩니다. 오늘 어떻게 지내셨는지도 활동 기록에서 보입니다.
부모님 곁에서 추억의 사진을 함께 보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가족 휴대폰으로 부모님 화면을 열어 드릴 수 있어, 부모님 휴대폰이 없어도 됩니다. 그렇게 부모님의 기억을 지킵니다.
사진에 누가, 어디서, 한마디를 적어 두면 그 사진을 두고 가족이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부모님이 직접 하시기 어려운 날은 가족이 대신 적습니다.

기억지도는 사진과 이야기를 사람·장소·시간·에피소드로 잇는 개인 생애 지식그래프입니다. 가족이 올린 사진과 적어 둔 이야기가 그 지도에 이어지고, 부모님께 드리는 질문이 거기서 나옵니다.
사진을 더하면 기억지도가 더 풍성해지고, 더 풍성해진 기억지도가 더 많은 기억을 보살핍니다.
희미해지는 기억이 걱정되는 부모님과 가족이면 서화 기억돌봄, 이용자를 돌보는 기관이면 서화 기억돌봄-기관용, 태블릿이나 PC 사용에 익숙하고, 건강관리와 정체성 보존까지 돌보려면 서화 올인원입니다.
부모님의 기억을 지켜 드립니다. 추억의 사진이 기억지도가 되고, 가족이 함께 챙깁니다.
건강돌봄은 더하는 블록 형태로 쉽게 쓰실 수 있게 다시 구성해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에요.
이용자 본인의 사진과 추억으로 하는 개인 맞춤형 인지 케어 활동
건강돌봄은 더하는 블록 형태로 쉽게 쓰실 수 있게 다시 구성해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에요.
기억에 더해 건강과 메모아르까지 — 세 영역 전부를 하나의 구독으로.
기술 회사인데,
AI 기술을 사람을 존중하는 데
쓰려고 하는 진심이 느껴진다.
이 한 줄이 저희가 매일 스스로에게 묻는 질문입니다. 화면 속의 큰 글자, 넉넉한 여백, 높은 대비, 조용한 애니메이션 — 모든 선택이 이 질문에 답하려는 시도입니다.
서화(敍華)는 '이야기를 펼쳐 빛나게 한다'는 뜻입니다. 이름에 담은 뜻 보기 →
AI 기억 돌봄 서비스 기술
제10-2883108호
AI 아바타 교감 기술
제10-2677195호
온톨로지 기반 시맨틱 기술 · 메모리 트윈(Memory Twin) · 예방적 리스크 제어 · 설명 가능한 AI(XAI) · 해시체인 데이터 무결성 감사 · 하이브리드 지능(AI + 인간 전문가 통합).